사랑하는 30회 친구 여러분 두루 편안하신지요?  이동석입니다.  이따금씩 이 곳에 들러 서핑을 즐기곤 하였슴다.  지난 1월 12일에 천혜의 남해안 마산 진해만 원전이라고 하는 곳에서 우리 김진친구의 덕으로 정말 의미있고 가치있는 순간 순간을 보내게 되었으며, 이에 상세한 후기는 무이께서 하였슴다.  어제 그때 사진들을 등록하려다 컴치로 말미암아 시행착오를 겪었고 순발력있는 수현친구가 덧글을 벌써 올렸는데 수정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우리 30회 친구들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또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나도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