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lay.donga.com/dkbnews/2004/0205_Theme.wma19일 토요일 하루일을 정확하게 마치고나서 배낭을 짊어지고 노고단 산장으로 올라갔다.
좋은 경치와 분위기를 안주삼아  뜻이 맞는 사람들과 술 한잔 하고
다음날 일어나서 눈 내리는 지리산을 감상 하다가 집으로 돌아왔다.